[지금, 명의] “도파민 탐닉 사회, ‘좋은 도파민’의 비중을 높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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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경제TV '지금, 명의'에 출연한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대진 교수는 "술·담배 같은 ‘나쁜 도파밍’을 줄이고, 운동·독서·음악 등 ‘좋은 도파밍’으로 분산해야 도파민 중독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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