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올해 마지막 A매치…‘네 자리’ 주인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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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골을 넣은 오현규. 연합뉴스
1년 8개월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조규성. 사진 제공=대한축구협회
인터뷰하는 옌스 카스트로프. 연합뉴스
박진섭.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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