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장난인 줄 알았는데…피범벅 돼 있었다' 열차 흉기 난동에 영국 '발칵' [글로벌 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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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동부 헌팅던 역에서 경찰관과 구조대원들이 칼부림 사고가 난 열차 아래 선로를 수색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영국 동부 헌팅던역 외부에서 경찰이 1일 칼부림 사건의 피해자가 버스에 탑승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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