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세 경기 연속 포디엄, 인제스피디움이라는 사랑에 빠지다 - 사이안 레이싱 링크 앤 코 테드 비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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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엄 정상에 오른 테드 비요크가 포효를 하고 있다. 사진: 정영대 작가(@youngdaephoto)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FIA TCR 월드 투어, 15라운드 레이스 시작 장면. 사진: 정영대 작가(@youngdaephoto)
스웨덴, 그리고 사이안 레이싱에 대해 자부심을 가진 테드 비요크. 사진: 김학수 기자
링크 앤 코 03 FL TCR과 주행 중인 테드 비요크. 사진: 김학수 기자
팀 메이트이자 시리즈 1위를 달리고 있는 얀 앨라셔와 함께.. 사진: 김학수 기자
FIA TCR 월드 투어 15라운드, 포디엄에 오른 얀 앨라셔와 테드 비요크. 사진: 김학수 기자
얀 앨라셔와 함께 원 투 피니시 달성한 테드 비요크. 사진: 김학수 기자
테드 비요크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박준의, 박준성 듀오와 포즈을 찍고 있다. 사진: 김학수 기자
FIA TCR 월드 투어 15라운드, 테드 비요크는 폴 투 윈을 달성했다. 사진: 김학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