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막판 동점 골 허용…한국, 멕시코와 아쉬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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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10일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서 후반 교체 투입돼 동점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
오현규(오른쪽)가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리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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