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대국 보며 AI칩 미래 확신…'중국의 엔비디아' 키운 천재 형제
이전
다음
‘중국의 엔비디아’로 불리는 캠브리콘을 공동 창업한 천윈지(왼쪽), 천톈스 형제. 바이두 캡처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