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최전방 ‘플레이어’ 없다…“해외 방산주재관 1명 뿐”[이현호의 밀리터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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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FA-50이 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KAI
2025년 4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재경관 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하고 있다. 사진 제공=기획재정부
2024년 방산수출은 정부가 목표한 150~200억달러에 반토막 수준인 95억 달러에 그쳤다. 사진은 ‘K2전차 기본과정’에 참가한 폴란드군 교육생(왼쪽)이 K2전차 운용 노하우를 교육받는 모습. 사진 제공=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