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외 출생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대표팀 선발, 꿈이 이뤄진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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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사상 첫 국외 출생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가 SNS DM을 통해 국가대표에 선발된 소감을 밝혔다. 사진 제공=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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