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한 마리가 울산 도심에…’ 노란 고양이 ‘무슈사’[울산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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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울산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 내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토마 뷔유가 벽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울산시
지난 3월 21일 토마 뷔유가 울산종갓집도서관에서 벽화를 그리고 있다. 사진제공=울산시 중구
노란 고양이 '무슈사(M. Chat)'로 유명한 세계적인 길거리 아티스트 토마 뷔유(Thoma Vuille)가 지난해 3월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를 방문해 청운국제관 2층 난관 벽면에 가로 7.2m, 세로 1.3m에 달하는 대형 무슈샤 작품을 그렸다. 사진제공=울산과학대학교
무슈 샤의 울릉도. 울산시립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