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불소추특권 사라져…명태균 사건 등 피의자로 불려다닐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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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왼쪽)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023년 12월11일(현지 시간) 암스테르담 스히폴 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린 뒤 차량에 탑승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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