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현대미술 매력에 빠져볼까
이전
다음
줄리 베이커 앤 서머, ‘Alle and My flim cam(2017)’. 사진 제공=한세예스24문화재단
리크리트 티라바니자, ‘무제(자유는 흉내낼수 없다, 2016)’. 사진 제공=한세예스24문화재단
완 찌라차이싸꾼, ‘Listen to your mentors(2024)’. 사진 제공=한세예스24문화재단
임하타이 쑤왓타나씬, ‘초승달 원숭이(2024)’. 사진 제공=한세예스24문화재단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