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야드 장타로 7연속 버디…19세 김민솔 ‘깜짝쇼’
이전
다음
김민솔이 3일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1라운드 7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KLPGA
1번 홀 티샷 하는 황유민. 사진 제공=KLPGA
김민솔이 3일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1라운드 7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는 캐디와 주먹을 부딪치고 있다. 사진 제공=KLPGA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