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당진~신탕정 송전망 13년만 준공…서해안 전력망 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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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기 송전망 지연 사업인 충남 북당진∼신탕정(아산) 345㎸ 송전선로 준공식이 2일 당진시 송악읍 인근 해상철탑에서 열렸다. 사진은 준공된 송전선로. 사진제공=충남도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들이 2일 충남 당진시 송악읍 인근에서 열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준공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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