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교제 제대로 인정하라”…故김새론 친구 8명, 성명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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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비롯한 각종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는 배우 김수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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