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대화로 해결 실마리 찾을 ‘한화오션 470억 손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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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한화오션 경영진이 하청업체 근로자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소송 문제해결을 위해 협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김주영 민주당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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