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갈한 ‘골프정찬’ 맛보려면 언제든 도쿠시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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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클래식 골프클럽의 파3 홀.
그란디 나루토 골프클럽36의 홀들 주변으로 꽃이 예뻤다.
시원한 바다 조망의 홀도 있다.
잘 정돈된 그린이 ‘퍼트의 맛’을 돋운다.
숙소 공간도 넉넉하다.
도쿠시마 컨트리클럽에선 운치 있는 대숲이 골퍼들을 반긴다.
캐디의 코스 공략 안내. 일본어를 몰라도 태블릿 화면을 보면서 동시에 들으면 이해하는 데 큰 무리는 없다.
도쿠시마 컨트리클럽 클럽하우스는 보는 재미가 많다.
스즈키 겐토씨는 도쿠시마골프협회장이다.
클럽하우스에서 본 J클래식 골프클럽 전경.
길어서 어렵지만 그래서 더 매력 있다.
맑은 날은 이런 모습이다.
푸짐한 한 접시가 마음까지 데워준다.
60년 스시 외길의 장인. 도쿠시마를 대표하는 명장이다.
도노우라의 도미소금라멘. 도미껍질 튀김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도쿠시마 아와오도리공항에서 진행된 이스타항공 도쿠시마 첫 취항 기념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