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우승’이 쏘아 올린 ‘대한민국 넘버 1’ 경쟁…유해란 9위, 고진영 10위, 김효주 11위, 양희영 14위, 윤이나 2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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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랭킹 11위에 오른 김효주. 사진 제공=AP연합뉴스
한국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9위 유해란.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세계랭킹 10위를 기록하고 있는 고진영.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세계랭킹 25위에 오른 윤이나.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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