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횡령 1심서 유죄… 佛 '극우 돌풍' 르펜 대선 출마 ‘빨간불’[글로벌 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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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가운데) 의원이 3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형사법원에서 공금 유용 혐의에 대한 1심 유죄 판결을 받은 뒤 굳은 표정으로 법원을 나서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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