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잡은 이민우, PGA 투어 첫승
이전
다음
이민우가 31일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1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핀 옆에 붙인 뒤 포효하는 이민우. AP연합뉴스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