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터 스몰톡] “남보다 못한 사이”…위메이드와 장현국의 진흙탕 싸움
이전
다음
장현국 넥써스 대표가 17일 서울 강남구 소재 사무실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2025.02.17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