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서도 빛이 난 ‘윤이나 장타’ 1R 304야드, 2R 307야드…컷 통과 선수 중 ‘이틀 평균 최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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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에서 티샷을 하고 있는 윤이나.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공동 6위에 오른 김세영.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공동 9위에 오른 김효주. 사진 제공=AP연합뉴스
단독 선두에 나선 릴리아 부. 사진 제공=AP연합뉴스
공동 2위에 오른 티띠꾼(왼쪽)과 코르다. 사진 제공=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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