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 국악과 교수들 “관료 출신 국악원장 반대”
이전
다음
25일 서울 종로구 진진수라에서 열린 '국립국악원 관치행정 반대 기자간담회'에서 윤미용 국악계현안비상대책협의회 대표(오른쪽 두번째)가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