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저작권 힘겨루기…정부·안무協 “K팝·안무 함께 성장해야” vs 음악단체 “안무 따로 인정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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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안무 레이블인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가 지난해 1월 ‘2024년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팝 댄스 클래스 시연을 하고 있다. 이들은 안무저작권 인정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쪽이다. 성형주 기자
지난해 10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앞줄 왼쪽부터),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사, 최준원 위버스컴퍼니 대표 등이 참석해 안무저작권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