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다발 산불…축구장 1만 900개 면적 잿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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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 사흘째 23일 단성면 일대에 산불이 마을 쪽으로 향하자 헬기가 물을 뿌리며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연합뉴스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 중인 산림청 소속 진화 대원들의 모습. 사진 제공=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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