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먼저 심판대에…다급한 野 '尹 25일 선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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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앞줄 오른쪽)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가 이달 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야 5당 공동 비상시국 범국민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앞줄 오른쪽)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가 이달 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야 5당 공동 비상시국 범국민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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