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오폭에 무인기 충돌까지…경기도, 북부 기회발전특구 지정 재촉구
이전
다음
19일 오후 백영현 포천시장(가운데)을 비롯한 14개 읍면동 주민 1000여명이 이동면 노곡리에서 발생한 전투기 오폭사고와 관련해 정부의 미흡한 대응을 규탄하는 집회를 벌이고 있다. 사진 제공=포천시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