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유망주 윤이삭·윤다니엘 형제, 2025년 한국과 일본 정상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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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이삭(루체모터스포츠/아름초5)과 윤다니엘(루체모터스포츠/아름초3)
지난해 '대한자동차경주협회' 라이징 스타로 선정된 윤다니엘. 사진 김학수 기자
2024 로탁스 맥스 페스티벌에 참가, 일본과 동아시아 선수들과 경쟁한 윤이삭, 윤다니엘. 사진 김학수 기자
국내는 물론 해외 여러 무대에서 발전을 이어가는 윤이삭
지난해 일본에서 열린 '2024 로탁스 맥스 페스티벌'에 참가한 윤이삭, 윤다니엘. 사진 김학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