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살인적인 스케줄 고집하는 이유 [정혜진의 라스트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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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너제이 SAP센터에서 열린 GTC 2025 기조연설에 앞서 프랜차이즈 ‘데니스’의 앞치마를 입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 18일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너제이 SAP센터에서 열린 GTC 2025 기조연설에서 젠슨황 CEO가 실제로 구동되는 기업별 데이터센터 랙 내부를 보여주면서 설명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20일 미국 새너제이에서 진행된 GTC 양자 컴퓨팅 세션에서 젠슨황(왼쪽) CEO가 많은 양자 컴퓨팅 대표들을 패널로 초청한 가운데 자신의 실수에 대해 인정하고 포문을 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엔비디아의 핵심 가치 /사진 제공=엔비디아 ‘Our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