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 온도장벽 돌파’…핵융합 원료 고온 분리 신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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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상승에 의한 MOF 격자 확장을 통해 이뤄지는 수소 동위원소 분리 매커니즘. 연구그림=유니스트
영하 153℃에서 중수소와 수소를 분리해낼 수 있는 다공성 물질을 개발한 연구진. (왼쪽 하단부터 반시계 방향)오현철 교수, 박재우 연구원(공동 제1저자), 정민지 박사(공동 제1저자), 이정원 연구원, 박태웅 연구원, 정성엽 연구원. 사진제공=유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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