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삼성전자·하만과 손잡고 미래형 영화관 선보인다
이전
다음
CJ CGV·삼성전자·하만이 'AI 시네마 혁신을 통한 미래형 영화관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삼성전자 임성택(왼쪽부터) 삼성전자 한국총괄장, 정종민 CJ CGV 정종민 대표이사, 아마르 수바시 하만 부사장.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