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감염 원인균 3시간 안에 99% 정확도 진단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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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원인균을 100%에 가까운 정확도로 3시간 안에 판독해낼 수 있는 진단 기술이 개발한 연구진. 김하진 교수(좌측)와 김성호 박사(제1저자). 사진제공=U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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