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강대국 프랑스도 반했다…미래 글로벌 웹툰 인재 '생태수도'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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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앞줄 왼쪽 세 번째) 순천시장이 12일 순천글로벌웹툰센터 앞에서 케나즈·오노 웹툰 기업 관계자, 프랑스·가봉 웹툰 작가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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