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차 공모 끝에 성사’…인천과 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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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 백령항로를 오간 하모니플라워호 모습. 하모니플라워호는 선령제산으로 2023년 3월 운항을 중단했다. 사진제공=인천시
유정복 인천시장이 12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 신조·운항 협약 체결식'에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문경복 옹진군수, 유정복 인천시장, 배준영 국회의원, 김승남 고려고속훼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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