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수 전남도의원 '강진 4·4독립만세운동 역사교육·문화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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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수 전남도의원이 지난 12일 12일 제38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남 최초 대규모 항일운동이었던 4·4독립만세운동을 역사교훈여행(다크 투어리즘) 등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야 한다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제공=전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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