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특허 출원만 韓의 17배…딥시크 두뇌 단 로봇까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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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4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위치한 로봇 기업 ‘우한 글로리 로드 인텔리전트 테크놀로지’의 연구실에서 연구원들이 로봇의 힘과 동적 균형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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