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강'이라며 몸 담그는데 대장균 '바글바글'…印 갠지스강 수질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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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 종교 집회 중 하나로 꼽히는 인도의 마하 쿰브 축제 기간 중 갠지스강과 야무나강, 사라스와티강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인도인이 몸을 담그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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