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최저 영하 8도 '꽁꽁'…두꺼운 외투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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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 겨울편 글판이 게시돼 있다. 겨울맞이 글판은 유희경 시인의 시 ‘대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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