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의 맛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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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한식당 ‘라연’ 셰프들이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무성 관저에서 열린 ‘라 리스트 2025’ 행사에서 전통 한식을 토대로 한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서울신라호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무성 관저에서 열린 ‘라 리스트 2025’ 행사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라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서울신라호텔 셰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서울신라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