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복서' 서려경, 간발의 차로 여자복싱 세계 챔피언 놓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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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WIBA 미니멈급 세계 타이틀 매치'에서 대한민국 서려경(오른쪽) 선수가 스트레이트 펀치를 상대인 일본의 요시가와 리유나 선수 얼굴에 적중시키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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