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 1순위’ 흉부외과 의사들 “전공의 100여명 지켜달라”…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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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의 집단 이탈로 인한 의료공백이 지속하자 정부가 현장에 군의관과 공보의를 투입해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하기로 밝힌 11일 오전 서울의 상급 종합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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