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만 3200여쪽…양승태 1심 판결문 법원 등록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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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사법농단’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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