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원상 결승골…울산, 3만 관중 앞 전북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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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공격수 엄원상이 19일 전북 현대와의 K리그1 27라운드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의 K리그1 27라운드에 경기에 3만 756명의 관중이 문수축구경기장을 찾았다. 사진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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