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證 “GS건설 목표주가 하향…'자이' 브랜드 신뢰도 하락”
이전
다음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GS 건설이 5일 사고가 난 아파트 단지 전체에 대한 전면 재시공 계획을 밝혔다. 재시공 결정 단지는 총 17개동, 1666가구에 달한다. 6일 촬영한 GS건설의 검단신도시 아파트 건설현장. 지난 4월 사고가 발생한 구역이 가려져 있다. 연합뉴스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