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生)과 사(死)는 하나…'웰빙이 곧 웰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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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권 웰다잉 강사가 노인복지관에서 강의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강병권
강병권 웰다잉 강사가 31일 라이프점프 본사에서 그가 어떻게 웰다잉 강사가 됐는지 설명하고 있다. / 정예지 기자
강병권 웰다잉 강사가 노인복지관에서 강의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강병권
강병권 웰다잉 강사가 31일 라이프점프 본사에서 그가 어떻게 웰다잉 강사가 됐는지 설명하고 있다. / 정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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