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정맥류, '수술해야 낫는다'는 편견…보존치료로 충분할 수도 [건강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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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및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간편한 시술법이 개발되면서 하지정맥류 진단과 치료 건수 모두 급증하는 추세다. 이미지투데이
하지정맥류(왼쪽)와 만성정맥부전이 나타난 모습. 사진 제공=분당서울대병원
하지정맥류 환자는 혈관내 치료(왼쪽) 또는 절개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사진 제공=분당서울대병원
조은아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교수. 사진 제공=분당서울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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