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으로 마친 수단 탈출 작전…박진 'SNS 외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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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가운데) 외교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재외국민대책반 회의에서 수단 현지 상황을 보고 받는 모습. 외교부
박진 외교부 장관이 21일 저녁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외교·국제협력부 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 외교부
박진(오른쪽) 외교부 장관이 지난해 9월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방한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락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면담하고 있다. 외교부
박진(오른쪽) 외교부 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지난 2월 1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안보회의가 열리는 바이어리셔 호프 호텔에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박진(가운데) 외교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재외국민대책반 회의에서 수단 현지 상황을 보고 받는 모습. 외교부
박진 외교부 장관이 21일 저녁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외교·국제협력부 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 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