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성 히잡 단속'에 스마트 카메라 도입…“미착용은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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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마흐사 아미니의 사망 40일째를 맞아 그의 고향인 이란 서부 사케즈에서 열린 추도식에 참가한 젊은 이란 여성이 히잡을 벗고 차량 위에 올라 항거 의사를 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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