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탄 기분'…'람'보, 7타 열세 뒤집고 '즐거운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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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 람이 9일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최종 4라운드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은 뒤 주먹을 내지르며 포효하고 있다. 8개월 만의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 탈환의 발판을 마련했다. AFP연합뉴스
욘 람이 9일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우승 뒤 트로피를 번쩍 들고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18번 홀 버디 뒤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는 람.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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