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의 아트레터] 올가을 뉴욕 첼시 갤러리의 '핫'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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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콜라주 작업으로 유명한 우르스 피셔가 가고시안(Gagosian) 갤러리에서 선보인 신작 'CHAO? #50, 2022'. 1000여 개의 일상적 오브제들이 디지털 렌더링돼 있는 프로젝트다.
올해 휘트니 비엔날레에 참가하기도 했던 릭 로웨(Rick Lowe)가 가고시안갤러리의 개인전에서 신작 페인팅들을 선보였다.
2018년 브루클린 뮤지엄에서 전시했던 서도호 작가가 자신의 전속화랑인 리만 머핀(Lehmann Maupin) 갤러리에서 뉴욕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400여개의 일상적 오브제를 천으로 재현한 작업 'Jet Lag'를 비롯해 'Inverted Monument' 등 다양한 미디엄의 신작들을 선보였다.
하우저 앤 워스(Hauser & Wirth)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는 크리스티나 퀄스(Christina Quarles)의 신작 'Kicking n’ Screaming'
데이비드 즈워너(David Zwirner) 갤러리는 사진의 대가인 독일 작가 토마스 루프(Thomas Ruff)의 신작 'd.o.p.e' 시리즈를 선보였다. 기존 작업과 달리 특수 제작된 소프트웨어가 만든 이미지가 카펫에 출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