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복지원 사건 恨 풀렸다…35년만에 첫 인권침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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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복지원 인권침해 사건의 피해자인 연생모(오른쪽) 씨가 24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열린 사건 진실규명 결정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머리에 손을 얹은 채 정근식 위원장의 발표를 듣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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